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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은 가난을 갉아먹지 않는다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는 대전충남 4·19혁명동지회(현 대전세종충남 4·19혁명회)와 함께 2000년 8월 사단법인체로 발족하였습니다. 10년간 70여 명 회원이 자비 출연을 하고 사업 건건 지원 협조를 받으며 참으로 가난한 운영을 했습니다. 대전광역시 조례 제정(2009) 이후 지원 체제에 힘입어 활동 지평을 넓히며 우여곡절 끝에 국가기념일로 지정 공포(2018.11.02.) 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시민의 관심도 높아지고 지원의 내역도 증가되고 할 일도 많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사무실도 직원도 없이 임원진의 희생 봉사에 의존하여 사업회를 이끌며 어려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대전충청인의 자존심 향상, 국가기념일의 위상 증진, 민주운동의 현재진행, 주역 세대에서 계승 세대로의 업무 이전 등 목표의식을 강화하며 학술대회, 교육사업, 기념관 건립, 기념시설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3·8민주의거와 4·19혁명 601주년을 맞으며 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도움을 청합니다. 3·8은 가난을 갉아먹지 않을 것입니다.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회장 김용재